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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仙의 눈부신 색채미

신선은 단순한 구도와 밝고 선명한 색채와 필치로 그려지는 화면 작업은 풍부한 색상미와 생동적 필지의 표현미로 조성했지만 그 내면에는 작가의 순박한 심성이 잘 표현되어 있음을 느낀다.

자연을 그대로 실사하는 것은 예술적 의미가 없다.
자연을 단순화하고 왜곡 변형 “데포르메” 시켜 자연과 또 다른 세계를 추구 하였을 때 이는 순수한 예술의 극치를 이룬것이다.

회화는 색채의 세계이다. 자연미의 재현만이 회화의 유일 절대의 방법론이다.
신선의 아름다운 색채감각과 풍부한 변화의 아름다움을 재현하여 주위의 애호가와 찬양자들의 평가에 호응해 갈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2015. 3.
한국미협고문 백민 조 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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